시중 1금융권 은행들의 예금 금리가 연 3%대 안팎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기자,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자를 찾아 2금융권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축은행이나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고객 유치를 위해 깜짝 출시하는 연 7~8%대 고금리 특판 상품은 오픈과 동시에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하지만 "고금리"라는 달콤한 과실 뒤에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덜컥 목돈을 맡겼다가, 해당 기관이 흔들려 자금이 묶이거나 손실을 보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내 자산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저축가들의 안전장치 확인법을 공개합니다.내 돈 지켜줄 금융기관 체력 검사, '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