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반기, 누가 얼마나 벌었나?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의 보수가 공개되면서 일반 국민의 소득과의 격차가 다시금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은 6개월간 163억 원을 수령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그렇다면 대한민국 평균 가계소득과 비교했을 때, 이 수치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항목 월 기준 금액 연환산 박정원 회장 보수약 27억 원163억 원/6개월평균 가구소득535만 원약 6,420만 원/연4인 가구 중위소득609만 원약 7,308만 원/연단순 계산만으로도 박 회장의 월 보수는 평균 가구소득의 500배 이상입니다. 그들은 창업주인가, 세습 경영인인가?자본주의는 능력과 노력에 따라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체제라고 알려져 있지만, 현실은..